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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도서,사진,우표 및 미술전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인도네시아, 인디아, 뻬루, 남아프리카에서 조선 도서, 사진, 우표 및 미술전람회가 9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국제 및 지역협조성 부상은 이번 전람회는 당의 령도밑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가는 조선을 더 잘 알게 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독특한 대중령도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강위력한 당이라고 언급하였다.

인디아 인드라프라슈타 파블리크학교 리사회 위원장은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칭송하였다.

뻬루 리마시 헤쑤스 마리아구역청 교육, 문화 및 관광국 국장은 나는 불세출의 위인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직접 만나뵈온 많지 않은 뻬루사람들중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영광의 그날을 회고하였다.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전람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하면서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월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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