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 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들에 특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9일과 10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조선로동당의 붉은기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글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전하고 김정일령도자는 성스러운 조선로동당기와 더불어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당의 영원한 수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로 수놓아져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찬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18일 《〈ㅌ.ㄷ〉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께서 결성하신 첫 혁명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그것은 《ㅌ.ㄷ》에서 조선로동당의 뿌리가 내렸기때문이다고 지적하였다.
《ㅌ.ㄷ》의 강령은 조선로동당강령의 기초로 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타도제국주의동맹의 당면과업과 최종목적을 소개하고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0여년 력사는 바로 《ㅌ.ㄷ》의 최종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였다고 서술하였다.
글은 《ㅌ.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이 조선로동당건설과 활동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ㅌ.ㄷ》가 키워낸 새 세대 전위투사들이 조선로동당창건의 골간으로 된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