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24일기사 목록
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은 조선의 힘과 의지 똑바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은 조선의 힘과 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바마행정부가 대조선제재소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이것은 《핵무기없는 세계》를 제창한 《공로》로 노벨평화상까지 타먹었으나 《미국본토에 대한 핵공격능력을 보유한 조선》을 다음기 행정부에 《집권유산》으로 넘겨주지 않으면 안되게 된 오바마의 가긍한 처지의 반영이다.

미국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은 조선을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당당한 핵강국으로 만들어놓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여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저들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계속 끌어들이면서 조선을 위협하고있다.

평화시기에 주권국가에 대한 봉쇄와 제재를 악랄하게 감행하는 미국이야말로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되여야 할 첫째가는 대상이다.

유엔총회 제71차회의기간에 진행된 77개집단상회의에서 조선에 대한 일방적제재를 배격하고 즉시 철회할것을 요구하는 선언이 발표된것은 미국의 전횡에 대한 국제사회의 응당한 반응이다.

조선은 고도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핵강국이다.

미국은 조선의 힘과 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