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의 재집권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고 하면서 괴뢰보수패당의 재집권은 피비린 파쑈독재통치의 심화와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 재난의 지속을 의미한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박근혜패당의 재집권소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반역적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죄악스러운 《유신》의 혈통을 이어받은 낡은 시대의 오물, 력사의 반동들이며 야만적인 폭압통치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민주주의적지향을 짓밟은 피비린 《유신》의 암흑시대를 되살리려고 발광하는 극악한 파쑈깡패의 무리라고 론설은 단죄하였다.
박근혜패당은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으면서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살인마들의 집단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괴뢰패당을 단죄규탄하는 각계각층의 반《정부》투쟁이 끊임없이 고조되고있다.
바빠맞은 괴뢰보수패당은 파쑈폭압을 강화하는 한편 재집권을 위해 민심을 회유기만하려고 교활하게 날뛰고있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은 반역무리에게 다시는 속지 않을것이다.지난 《대통령》선거당시 보수패당의 꼬드김에 넘어가 청와대마녀에게 표를 주었던 남조선인민들은 자기들의 선택이 얼마나 엄청난 후과를 빚어냈는가를 이제 와서는 똑똑히 깨닫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의 재집권야망은 분노한 인민들의 단합된 투쟁에 의해 물거품이 되고말것이며 반역무리는 력사무대에서 반드시 쫓겨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