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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위성발사는 합법적이며 보편적인 권리행사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위성발사는 자주권존중과 평등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규제한 우주조약 등 국제법들에 완전히 부합되는 합법적이며 보편적인 권리행사라고 밝혔다.

론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공화국의 위성발사와 우주리용권리의 행사를 《결의위반》이니, 《위법》이니 하고 걸고드는것이야말로 무지무도한 생억지가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이번에 또다시 공화국의 합법적인 우주개발활동을 악의에 차서 시비질하며 지랄발광한것은 동족의 영상을 흐려놓고 국제적인 규모에서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며 외세와의 《대북압박공조》를 강화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동족대결에 미친 나머지 국제무대에서까지 우리에게 무례무도하게 도발을 걸고 란동을 부린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아무리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기승을 부려도 우리의 전진을 결코 가로막을수 없다.

적대세력이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해 걸고들며 지랄발광할수록 주체위성들은 푸른 하늘에 자랑스러운 비행운을 뚜렷이 아로새기며 우주공간으로 계속 날아오르게 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의 평화적인 우주개발을 가로막으려는 비렬한 망동이 내외여론의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저들의 종국적멸망만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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