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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단체들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설것 선언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0일 남조선의 청년련대를 비롯한 13개 청년학생단체들로 구성된 2016청년총궐기 추진위원회가 서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근혜《정권》심판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청년학생들의 단결된 힘을 모아 박근혜정권 끝장내자》라는 제목의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청년학생들이 2016청년총궐기를 출발로 박근혜《정부》를 끝장내기 위한 단결된 투쟁을 이어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미 각 대학의 학생들이 고통받고있는 대학생들의 삶을 바꾸고 거꾸로 가는 대학교육을 바로잡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청년들의 삶과 대학교육에는 관심없는 《정부》, 로동개악으로 로동자들의 삶과 청년들의 미래의 삶까지 앗아가려는 《정부》, 고 백남기농민과 《세월》호참사를 만들어낸 살인《정부》, 력사를 외곡하며 친일, 독재를 미화하는 《정부》, 동아시아와 《한》반도불안정을 고조시키는데 앞장서는 《정부》, 우리 청년학생들에게는 이런 《정부》가 필요없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박근혜《정부》를 끝장내기 위한 움직임의 출발인 2016청년총궐기 《물러나라 ㅂㄱㅎ(박근혜)》분노의 행진을 선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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