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강하천정리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강하천들의 위험개소를 빠짐없이 장악하고 있을수 있는 태풍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해당한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평안북도 신의주압록강건설사업소에서는 중량설비와 세멘트 등 공사에 필요한 자재, 설비를 자체의 힘으로 마련하면서 맡은 신도1호제방공사와 하단리지역에서의 호안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의 룡화4호제방공사장에서는 2만 5,000㎥에 달하는 성토공사가 이미 끝나고 기초콩크리트치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함경남도 영광군에서는 성천강우안4호제방공사를, 함흥시에서는 성천강송흥제방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황해남도 배천군에서도 례성강 금곡3호제방공사를 힘있게 진척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