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세멘트생산기지들에서 북부피해복구용세멘트생산과제를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북부피해복구전선에 필요한 세멘트생산에서 제일먼저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또다시 돌파하여 16만여t의 세멘트를 생산보장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고 소성로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매일 계획을 1.3배로 넘쳐 수행하였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직장별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짧은 기간에 1만여t의 세멘트를 생산하였다.
부래산세멘트공장에서도 피해복구용세멘트를 제기일내에 기어이 보장하기 위해 총돌격전을 벌려 계획보다 2.3배이상 되는 세멘트를 생산하여 복구전투장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