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가 24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주조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외무성, 국토환경보호성, 농업성 등의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지속적이며 회복력있는 인간개발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연설에 이어 조선에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식량 및 영양안전, 보건, 물위생, 교육, 자연에네르기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의 유엔기구들의 협조계획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한편 이날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는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