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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대결정책의 총파산 절대로 막을수 없다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 첨예한 긴장국면이 조성된 원인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과 그에 적극 추종해온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동족대결책동에 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남조선괴뢰당국의 동족대결책동은 현 북남관계파국의 근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동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힘을 합치면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대화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이 열리지만 외세를 중시하고 그에 의존하면서 동족과 대결하면 대화와 협력의 길이 막히고 불신과 긴장이 고조되여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된다.이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보여주는 뼈아픈 교훈이다.

남조선괴뢰당국의 동족대결정책이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민심의 버림과 온 민족의 규탄속에 바람에 흩날리는 가랑잎신세가 된 박근혜역적패당이 외세의 옷자락에 더욱 바싹 매달리는것으로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나보려 하지만 그것은 오산중의 오산이다.

지금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애써 외면하면서 헛된 미련을 품고 동족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하는 어리석은자들의 가소로운 망동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을 절대로 막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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