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미국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제41차 군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선반도의 안보상황과 군사대비태세, 전시작전통제권전환과 관련한 꿍꿍이를 벌리였다.다음날에는 일본까지 끌어들여 합동참모본부의장회의라는것을 열고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공조》와 《안보협력》을 계속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한마디로 말하여 이것은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한 북침선제공격을 현실화하고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조작을 다그치려는 위험천만한 전쟁모의판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은 제41차 군사위원회 회의에서 우리의 자위적인 군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로 걸고들면서 남조선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과 《맞춤형억제전략의 실질적강화》에 대해 쑥덕공론을 벌렸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이번에 《확장억제력제공》과 《맞춤형억제전략의 실질적강화》를 모의한것은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량적으로 투입하여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흉악한 계책의 발로이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이 합동참모본부의장회의라는것을 벌린것도 스쳐지날수 없는 사태이다.
미국에서 합동참모본부의장회의까지 벌어진것은 3각군사동맹의 조작이 사실상 시간문제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미국이 고삐를 틀어쥐고 미친듯이 내모는 3각군사동맹마차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핵전쟁발발위기를 고조시키는 파국적후과를 빚어내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