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9(2010)년 4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의 모란봉기슭에 인민의 유원지로 개건된 개선청년공원을 찾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현대적인 유희기재를 타고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으시며 유희장구내를 돌아보시였다.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사람들이 어느 유희설비를 더 좋아하는가, 일군들이 먼저 타보니 실지 어떤가고 물으시면서 어떻게 하면 인민들이 안전하면서도 보다 즐겁게 유희시설들을 리용하도록 하겠는가 시종 마음쓰시였다.
장군님께서는 개선청년공원이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개건되고 훌륭한 유희오락시설을 리용하여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는 오늘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개선청년공원을 돌아보면서 한평생 인민들과 어린이들속에 계시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 근로자들의 웃음꽃 넘쳐나는 이 훌륭한 유원지를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 하는것을 생각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그 무엇을 보시면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것부터 알아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