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마식령샘물과 대화봉샘물을 천연기념물로 새로 지정 등록하였다.
마식령샘물은 마식령산줄기의 스키주로맞은편 산기슭에서 용출되고있다.
2013년 8월 마식령스키장건설자들에 의하여 발견된 이 샘물은 단천암군의 화강암의 깨진 틈을 따라 흐르면서 천연암석의 정화작용을 받아 맑고 깨끗한 물로 흘러나온다.물온도는 8.5℃이며 pH는 7.2로서 약알카리성이다.
화강암에서 용출된 칼시움, 칼리움을 비롯한 광물질들이 균형적으로 들어있고 물의 회합도가 낮아 물맛이 좋고 건강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특히 심장부담과 소화장애해소, 원기회복에 좋다.
1974년에 발견된 대화봉샘물 역시 약효와 건강보호능력이 뚜렷하다.
물온도는 9.5℃이고 용출량은 3~3.2㎥/h이다. pH는 7.2로서 약알카리성이다.
대화봉샘물에는 칼리움, 나트리움, 칼시움, 마그네시움을 비롯한 여러가지 원소들이 포함되여있으며 늘 마시면 소화를 촉진시키고 로화를 막으며 사람들의 건강에 대단히 좋다.
현재 이 샘물들은 인민들의 생활과 건강증진에 널리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