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25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의 모략소동은 종국적파탄 면할수 없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5일 《파멸을 면치 못할 반공화국모략소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모략소동에 적극 가담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체제통일》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박근혜역도는 매일같이 입에 거품을 물고 《탄압》이니, 《참혹한 실상》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험담을 마구 내뱉고 《인권》문제로 《압박을 강화》하겠다고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

미국의 대조선모략소동의 산물인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끌어들이고 각계의 규탄배격에 의해 10여년동안이나 처박혀있던 《북인권법》을 끌어내여 강압통과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 본격적인 시행을 떠들며 《인권기록보존소》 개소식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정치군사적압박과 함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더욱더 여론화, 국제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하고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해보려는 또 하나의 망동이며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을 가리워보려는 광대극이다.

박근혜역도가 터무니없는 모략소동으로 남조선에서 동족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적대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 일심단결에 쉬를 쓸어보려 하지만 막다른 궁지에 몰린 미친년의 헛나발질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 그로 하여 인민대중의 창조적열의가 더욱 높이 발양되는 속에 비약적으로 발전하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지금 우리 나라의 북변땅에서 벌어지고있는 피해복구전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이런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무한대한 헌신을 찾아볼수 없다.

오늘 박근혜치하의 남조선에서 근로민중의 자주권과 존엄은 론할수 없으며 사회는 더욱더 참혹한 인권수렁지대로 화하고있다.

인권유린왕초인 박근혜가 청와대에 도사리고있기에 남조선에서는 인권침해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적특대형범죄들로 하여 민중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의 주제넘은 입방아질은 내외의 규탄과 조소만을 자아내고있다.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체제통일》의 개꿈을 이루어보려는 박근혜패당의 모략소동은 종국적파탄을 면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대결미치광이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