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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재난대응을 통해 본 박근혜《정부》의 반인민성 폭로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20일 《박근혜정부 왜 재난, 참사가 많은가?》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박근혜《정부》가 들어선 이후 위기와 재난이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기나 재난은 어느 사회에서나 생기지만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효과적대응을 하는 사회는 안전한 사회이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회는 불안한 사회 또는 위험한 사회라고 주장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박근혜통치하의 남조선에 대해 전문가나 일반시민모두가 두말할것없이 불안한 사회, 위험한 사회라고 생각하고있다고 밝혔다.

2014년 《세월》호참사, 2015년 메르스사태, 2016년 독성이 있는 가습기살균제참사, 경상북도 경주지진, 태풍피해 등으로 이어지는 위기와 재난때 박근혜《정부》가 어떻게 했는지 국민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그에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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