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백남기투쟁본부가 16일부터 백남기농민에게 가해진 폭력행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한 특검도입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백남기농민은 지난해 11월 14일 박근혜《정부》에 농민들과 약속한 쌀값을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벌리다가 경찰의 물대포사격으로 중상을 입은 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소생하지 못하고 지난 9월 25일 사망하였다.
괴뢰경찰은 사망원인을 해명한다는 미명하에 유가족과 백남기투쟁본부의 의사를 외면하고 부검령장을 한사코 발부하며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 유가족들을 협박하였다.
격분한 유가족과 백남기투쟁본부는 16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20만 백남기농민 폭력진상규명 특검도입》서명운동에 돌입한다는것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백남기농민의 딸 백민주화는 명백한 가해자인 집권층스스로가 사건의 수사를 맡고있는것만큼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주장하였다.
하루빨리 《국회》에서 특검법이 통과되여 특검이 실시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그는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검찰의 부검령장유효기간이 끝나는 25일까지 경찰의 무례한 진입을 막기 위해 《240시간 국민행동》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