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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민심은 박근혜탄핵을 요구한다고 주장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민심은 박근혜탄핵을 요구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련일 터져나오는 부정부패들로 하여 박근혜를 탄핵하라는 요구가 끓어넘치고있다고 밝혔다.

부정선거로 하여 박근혜에 대한 퇴진요구는 임기시작부터 제기되였으며 련이은 인사참사, 《세월》호참사, 메르스참사와 경제파탄, 민생파탄, 남북관계파탄으로 민중의 인내성은 한계선을 넘기고말았다고 주장하였다.

한신대학교 교수가 《마침내 박근혜에 대한 모든 환상이 깨졌다.》고 말한것처럼 민심은 박근혜의 곁을 완전히 떠나버렸다고 강조하였다.

문학예술계 요시찰명단작성과 관련하여 서울시장이 박근혜에 대한 탄핵을 주장하고 여기에 다른 시장이 호응하는 등 탄핵여론이 급속히 확대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사회계가 박근혜탄핵추진위원회시민련대를 내오고 세력을 확장하며 투쟁에 나선데 이어 민주로총이 《박근혜정권을 끝장내자》고 웨치며 탄핵흐름에 합세한것을 비롯하여 탄핵기운이 각계에서 끊임없이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사설은 남조선에 조성된 현 사태는 민주파괴와 부패무능, 국정롱단, 민생파탄이 낳은 사상 최악의것이라고 락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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