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노르웨이, 스웨리예, 앙골라, 말리에서 경축모임, 좌담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독보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의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장구한 기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며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온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첫날부터 수십년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의 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당인 조선로동당은 70여성상 자기가 나아갈 길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하고 전진하여왔으며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였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