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통신, 방송들이 8일과 9일 보도하였다.
아까뻬통신은 무슨 일이나 단숨에, 전격적으로 해제끼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의 특질이다, 김정은령도자의 기상은 이룩된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련속공격의 기상, 천하를 뒤흔드는 초강경의 기상이다고 강조하고 이를 립증하는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전하였다.
압싸라라지오방송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1926년 10월 17일에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라고 하면서 《ㅌ.ㄷ》의 당면과업과 최종목적에 대하여, 《ㅌ.ㄷ》의 강령이 조선로동당강령의 기초로 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창건이래 모든 문제해결에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고 자기 나라, 자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해온데 대해 방송은 전하였다.
에프엠 90.5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국가라지오방송은 조선인민이 지닌 높은 사상정신력과 고상한 풍모는 조선로동당의 사상사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백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고 방송은 전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