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자들은 《조선로동당 만세!》, 《조선인민군 만세!》, 《미국을 타도하라!》, 《양키는 제집으로 돌아가라!》, 《남조선괴뢰정권을 타도하라!》, 《박근혜 퇴진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