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으로부터 37년전인 1979년 10월 26일 《유신》독재광 박정희역도가 자기 졸개의 총탄에 맞아죽은것은 희세의 반역아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운명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박근혜역도의 반역통치로 초래된 극도의 정치적혼란과 독재《정권》의 심각한 통치위기는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종말을 고하던 37년전의 그 시기를 그대로 련상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처한 오늘의 위기는 외세를 등에 업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며 북남대결에 광분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이 빚어낸 필연적귀결이다.
박근혜역도의 사대매국적기질은 제 애비도 울고갈 정도이다.
미국의 특등주구, 북침전쟁도발의 돌격대가 되여 겨레의 삶의 터전을 언제 핵버섯구름이 치솟을지 모르는 열점지역으로 전락시킨것은 박근혜역도가 지은 죄악가운데서도 가장 큰 죄악이다.
박근혜역도는 《유신》독재자의 통치를 그대로 모방하면서 반인민적폭정에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치욕의 상처를 남긴 지난해말의 일본군성노예문제관련《합의》는 1965년 박정희역도가 미국의 압력밑에 일본상전과 체결한 남조선일본《협정》과 본질상 다를바 없는것이다.
이렇듯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면서 반역통치에 열을 올리는 박근혜역도는 제 애비처럼 장기집권을 꾀하며 더러운 정치적음모까지 꾸미고있다.
지금껏 모든것을 《유신》독재모방으로 일관시킨 박근혜역도는 결국은 집권말기에 이르러 박정희역도의 비극적운명을 되풀이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자기의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