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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다국적기뢰전훈련은 무모한 도발객기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조선남해에서 지난 조선전쟁에 가담하였던 영국을 비롯한 여러 추종국가무력까지 끌어들여 다국적기뢰전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각종 기뢰부설 및 소해함선들과 직승기를 비롯한 수많은 무력이 투입된 속에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 훈련에서 호전광들은 《유사시 해상교통로를 확보》한다 어쩐다 하며 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외세와 함께 벌려놓은 다국적기뢰전훈련은 사실상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자들의 부질없는 불장난소동, 무모한 도발객기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동족을 해치기 위해 여기저기에서 외세를 발광적으로 끌어들일수록 그것은 날로 강화되는 자위적핵억제력을 바탕으로 한 우리의 확고한 전략적지위를 반증해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이 누구와 맞서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짓뭉개버릴수 있는 강위력한 타격수단들로 장비된 백두산혁명강군앞에서는 괴뢰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다국적기뢰전훈련따위를 아무리 벌려놓아도 소용이 없다.

만일 박근혜역적패당이 저들의 참담한 패배의 력사를 잊고 감히 도발을 걸어온다면 우리는 멋모르고 설쳐대는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선군총대의 위력을 똑똑히 보여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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