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3차 인민체육대회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체육단부문의 경기들에서 주목할만 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특히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끈것은 사격, 활쏘기, 력기경기종목에서 새 기록 보유자들이 배출된것이다.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체육인들이 4건의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10m공기보총사격선수들은 남자단체경기에서 높은 사격술로 7년전의 기록을 깨고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10m이동목표혼합사격 남자단체경기에서는 역시 7년전보다 6점 더 높은 새 기록이 세워졌다.
활쏘기경기에서는 72대쏘기 녀자개인경기에 나선 선수가 몇달전의 기록을 2점차이로, 72대쏘기 녀자단체선수들은 5년전의 기록을 12점차이로 각각 깨고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남자력기 94kg급경기에서 평양체육단 선수는 지난 4월에 세워졌던 기록보다 1kg 더 많은 무게를 들어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