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감자채종에 대한 민족토론회가 25일과 26일 농업과학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교육, 련관부문의 일군들, 연구사들과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세계적으로 건강장수식품인 감자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지고있는 오늘 조선에서 감자종자연구사업이 활발히 벌어져 생산실천에서 그 생활력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토론회가 감자채종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나누며 호상 협력과 교류를 보다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감자채종체계를 확립하고 그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