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야당들이 권력형부정부패사건관계자들을 해외로 도피시킨 박근혜역도를 규탄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사건혐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이 박근혜의 진심이라면 해외에서 종적을 감춘 최순실을 불러들여 검찰수사를 제대로 받게 하라고 요구하였다.
최순실을 해외에서 불러들이는것은 박근혜만이 할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사실상 정윤회, 최순실부부를 리혼시킨 사람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정윤회의 아버지가 기자회견에서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총체적국정실패와 무능, 불법으로 남조선을 롱단한 권력형부정부패행위에 대해 박근혜가 사과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도 《국회》에서 박근혜가 최순실모녀를 해외로 도피시켜놓고는 그들이 련루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한 수사방향을 검찰에 제시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