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경찰이 폭로한데 의하면 이자는 지난 6년간 교활한 수법으로 근 10명이나 되는 11살-16살의 소녀들을 부모들로부터 떼내여 교회에서 잠재우며 성노리개로 삼았다.
지어 이자는 그중 한명을 다른 남조선사람에게 팔아먹는 인신매매행위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