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5일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였음을 고백하라》는 제목의 시국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누구에게 붙여야 할지 알수 없게 박근혜, 최순실일파의 국정롱단이 지경을 넘어섰다고 단죄하였다.
《대통령》의 일거일동을 보고받고 말 한마디한마디를 최종검열하며 수정한자가 최순실이라는것이 여지없이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21세기에 봉건왕조시대의 섭정이 부활한것이라고 개탄하였다.
성명은 《대통령》의 발언으로 위조된 말 한마디에 전쟁이 발발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국민은 최순실에게 이런 지위와 권력을 부여하지 않았다고 성토하였다.
선출되지 않은 권력, 통제받지 않는 권력이 국정을 좌우지해온것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국민주권을 유린한 《정권》은 더이상 존재할 리유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