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가체육지도위원회에서는 2016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녀자축구선수단 성원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하여 26일 옥류관에서 환영연회를 마련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축하연설에서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성과는 전체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수, 감독들이 더욱 분발하여 국제경기들에서 련전련승의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신정복책임감독, 박혜경선수는 답사에서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또다시 우승할수 있은것은 평시에 훈련을 강화하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훈련을 더욱 맹렬히 벌려 조선녀자축구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강자들로 준비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