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와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에 세계직업련맹 서기국, 세계직업련맹 제17차대회, 로씨야무소속직업동맹련맹, 방글라데슈사회주의로동자전선, 이란로동자의 집, 인디아로조중앙, 전일본항만로동조합,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라오스직업련맹 위원장, 말레이시아전국은행로조 총서기, 파키스탄로동련맹 총서기,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전국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네팔, 말레이시아, 몽골, 바레인,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캄보쟈, 팔레스티나, 뛰르끼예,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뽀르뚜갈, 이딸리아, 에스빠냐, 기네, 감비아,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니제르, 마로끄, 부룬디, 부르끼나 파쏘, 수단, 짐바브웨, 까메룬, 꼬뜨디봐르, 민주꽁고, 알제리, 앙골라, 에짚트, 과들루쁘, 미국, 메히꼬, 브라질, 칠레, 뻬루, 에꽈도르 등 세계 여러 나라 로조단체 및 국제기구들, 정계, 사회계의 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조선로동계급의 단결된 위력과 기상을 과시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서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로동본부에서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에 축전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