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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교육에서 앞장 선 모란봉제1중학교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모란봉제1중학교는 수재교육을 잘하는 학교로 전국에 소문났다.

해마다 진행되는 1중학교학생들의 전국적인 콤퓨터학과경연에서 학교는 9련승을 기록했고 10여명의 금메달수상자들을 배출했다.

최근에 있은 전국의 20여개 1중학교의 수백명 학생들이 승부를 겨룬 전국적인 외국어회화경연에서 이 학교 학생들은 정황문제, 그림문제 등 여러 형식의 예견치 않았던 문제들도 완벽하게 대답함으로써 단연 1등을 쟁취하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수학, 물리 등 여러 학과경연들과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와 꼭같은 방식으로 진행한 제8차 전국제1중학교, 외국어학원 학생들의 속독경연에서 이 학교 학생들은 경연심사자들을 놀래우고 모두 순위권에 입선하였다.

교장 김영식은 학생들의 학과실력은 교원의 실력의 높이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학교에서는 거의 모든 교원들이 10월8일모범교수자, 새교수방법등록증소유자의 영예를 지니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과정안에 해당한 다매체편집물들을 100% 완성하였는데 앞으로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데 맞게 교수의 인식적효과를 최대로 높여 훌륭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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