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늙고 병든 암고양이의 가냘픈 신음소리마냥 늙다리마녀 박근혜가 뜨물통뚜껑같은 아가리를 마구 놀려대며 민족을 망신시키고있다.
대갈통엔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악의만 꽉 들어차있는 이 미친 로파가 대결악청을 돋구다 못해 요즘에는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사회를 그 무슨 《자유의 터전》으로 묘사하며 《탈북》선동질에 미쳐돌아가고있다.
꼭 달밤에 달을 보고도 짖어대는 미친개를 련상케 한다고 하면서 평원군 원암협동농장 관리위원장 김신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까지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동족대결을 일삼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어느 놈도 박근혜처럼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에 받쳐 헐뜯지는 못하였다.
이제는 이 청와대암독사가 인민사랑의 정치가 참답게 구현되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리상향을 《인권탄압》이니, 《굶주림과 폭압》이니, 《공포정치》니 하는따위의 험담으로 어지럽히다 못해 그 무슨 제재를 앞장에서 선동하며 히스테리적으로 놀아대고있으니 이를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반공화국대결광신자로 악명을 떨치다가 제명을 다 못살고 심복졸개의 총에 맞아 뒈진 애비를 꼭 빼문 박근혜역도의 그런 행위야말로 황천의 문어구에 들어선 망녀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속담에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가 못된다는 말이 있듯이 언제가도 민족의 반역녀로 남아있을 희세의 특등재앙거리는 후환이 없게 하루빨리 목줄을 끊어놓아야 한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악취풍기는 넉두리만 줴쳐대는 박근혜역적패당을 걸이대로 콱 찍어서 두엄더미에 처넣는 심정으로 당면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서 혁신을 일으키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