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석탄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조선과학기술총련맹의 주최로 26일과 27일 평성석탄공업대학에서 진행되였다.
석탄공업성,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국가과학원 석탄과학분원, 김책공업종합대학 등 여러 단위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채굴분과, 탐사분과, 석탄리용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발표회에는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더 많이 조성하며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받아들이고 갱내작업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해결한 10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제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