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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미국과 당국의 전쟁모의 규탄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5일 국방부앞에서 174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미국과 괴뢰패당의 위험천만한 전쟁모의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지난 20일 남조선과 미국당국이 년례안보협의회를 벌려놓고 확장억제력을 강화하며 《맞춤형억제전략》, 《4D작전계획》리행지침의 실행능력을 높이는 문제 그리고 《싸드》배치, 남조선, 미국, 일본의 군사적결탁강화 등 문제들을 합의한데 대해 밝혔다.

이번 합의들은 조선반도에서 핵대결을 항시적으로, 구조적으로 격화시키고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전면화하며 최악의 경우 조선반도에 핵전쟁까지 초래할수 있는 위험한것들이라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또한 동아시아의 경쟁자들을 제압하고 패권을 거머쥐기 위해 구축하는 침략동맹에 남조선을 끌어들이기 위한것이라고 단체는 폭로하였다.

단체는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불러올수 있는 위험천만한 계획으로서 항시적인 핵대결만을 초래할 《맞춤형억제전략》과 《4D작전계획》은 당장 페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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