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봉건시대에도 있을수 없었던 일이 일어났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순실이 버리고 간 콤퓨터에 박근혜의 연설문이 있을뿐아니라 그것을 수정한 흔적도 있다는 《JTBC》방송의 보도는 충격적이라고 개탄하였다.
콤퓨터의 자료에 《대통령》선거당시의 연설문과 당선소감문에서부터 시작하여 도이췰란드에서 발표한 《드레즈덴선언》도 포함되여있으며 화일저장시간이 실지 발표시간보다 앞선것 등으로 보아 최순실이 박근혜의 연설문작성에서 모종의 역할을 한것이 분명하다고 폭로하였다.
이전에 최순실의 한 측근이 《최순실이 제일 좋아하는것은 연설문 고치는 일》이라고 털어놓은바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청와대비서실장이 《봉건시대에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당시 그의 말에 납득이 간것은 실지 이런 일이 봉건시대에도 있기 어려웠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그 일이 이제는 실지로 일어났다는것이 확인되였으니 충격을 받지 않을수 없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