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모략소동은 제 무덤만 깊이 판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대문밖이 저승길인 박근혜패당이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유치한 《종북》모략소동에 매달리고있다.
최근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2007년 11월 로무현《정권》시기 《대통령》비서실장을 하던 문재인 등이 우리와 《내통》하여 유엔에서의 《북인권결의안》채택에 기권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야당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
난데없이 이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쓴 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야당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키며 《종북》소동을 몰아오는 보수패당의 정체는 시작부터 명백해졌다.
이것은 죽음의 문턱에 이른 역적패당이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딴데로 돌려 심각한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는 서푼짜리 모략극에 지나지 않는다.
위기에 빠질 때마다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사건을 날조하여 살구멍을 찾는것은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리승만역도의 진보당사건과 박정희역적의 인민혁명당사건, 전두환, 로태우군사깡패들의 광주학살사건, 리명박역도의 왕재산사건 등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박근혜가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것도 이러한 모략날조의 산물이다.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보수패당이 정수장학회사건으로 불리해진 선거형세를 역전시키려고 북남수뇌상봉담화록까지 꺼리낌없이 날조하며 《종북》소동을 일으켰다는것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괴뢰보수패당은 집권이후에도 《종북》론을 만병통치약처럼 휘두르면서 남조선 각계층의 불만과 항거를 억누르고 저들에게 거슬리면 합법적인 정당, 단체이건, 《국회》의원이건, 종교인이건, 일반주민이건, 가정주부이건 가차없이 《종북》모자를 씌워 탄압하여왔다.
이번 사건 역시 괴뢰보수패당이 위기탈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꾸며낸 또 하나의 비렬한 조작극이다.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독재권력을 위해서라면 너절하고 황당한짓도 서슴지 않는 속물들이고 파렴치한 정치간상배들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막다른 궁지에 몰린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이 《종북》소동으로 그 무엇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큰 오산은 없다.
모략광증은 오히려 파멸의 나락에 떨어진 박근혜의 운명, 숨넘어가는 정치송장들의 가련한 몰골만 보여줄 따름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부질없는 《색갈론》과 《종북》소동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더욱더 거세찬 반박근혜, 반《새누리당》폭풍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의 정치적혼란은 심화되고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에 대한 분노로 온 남녘땅이 들끓고있다.
소속과 정견, 성별과 신앙, 나이와 사는 곳은 달라도 남녘민심은 하나같이 박근혜탄핵을 웨치고있다.
인터네트에서는 《박근혜탄핵》, 《하야》라는 단어가 실시간 검색되는 단어의 첫자리를 차지하고 여론들은 지금 박근혜가 스스로 퇴진하느냐, 항쟁으로 타도되느냐 하는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평하고있다.
극악한 역적무리에게 있어서 위기탈출은 이미 때가 늦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