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가 25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리창복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부당한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1일 남조선경찰이 지난 5월 중국 심양에서 열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위원장회의에 참가한 리창복의장에게 《보안법》을 적용하여 부당하게 소환조사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을 민족의 단합과 통일념원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으로, 겨레에 대한 또 하나의 도전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하였다.
온 겨레는 박근혜《정권》의 반인륜적, 반통일적죄악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남측의 각계각층 단체들과 민중이 파쑈폭정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최후발악하는 박근혜《정권》을 영영 쓸어버리고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