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28일기사 목록
미국과 남조선군 공화국의 핵심시설 노린 특수전훈련 감행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 공군의 353특수작전단과 남조선괴뢰륙군의 특수전사령부 1개 려단병력이 12일부터 26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에서 공화국의 핵심시설타격을 위한 《티크 나이프》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였다.

이번 군사연습에 참가한 미제침략군은 유사시 우리측 지역에로의 침투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로서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하고있다고 한다.

이 침략무력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비행기로 공화국의 내륙지역에 특수부대를 투하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벌려놓았다.

괴뢰호전광들도 유사시 우리측 지역에 침투하게 될 특수부대인 공군의 공정통제사 요원들까지 투입하여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1990년대부터 정례화되여온 이 군사연습은 지금까지 극비밀리에 감행되여왔다.

그러나 이번에 괴뢰호전광들은 그에 대해 대대적으로 언론에 공개하면서 《북의 핵심시설파괴에 초점을 맞춘것》이라고 줴쳐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