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016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체육부문의 일군들, 선수, 감독들, 시내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자축구선수단 성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선군조선의 기상을 세계에 떨친 녀자축구선수들은 조국의 장한 딸들이고 청년강국의 미더운 주인공들이며 만리마의 기수들이라고 강조하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영웅조선의 체육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우승의 금메달로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떨쳐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