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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위성중상은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대결광증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9일 《대결란동으로 얻은 국제적망신》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국제무대에 나가서까지 동족대결란동을 부려 온갖 비난과 저주를 받고있다.

얼마전 유엔총회 제71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 참가한 괴뢰대표라는자는 우리의 위성발사와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를 두고 《국제사회가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해 노력하고있지만 북만은 례외》라느니, 《북이 위성을 발사한 진짜의도는 평화적목적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하다.》느니 하고 지랄발광하였다.

회의장을 소란케 한 이자의 란동이 얼마나 몰상식하고 무례무도하였으면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비난과 저주를 보내였겠는가.

병적거부감과 피해망상증, 흑백전도악습에 빠져 국제적인 회의장마저 소란케 한 괴뢰패당의 해괴망측한 추태는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에 불과하다.

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이며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모든 나라의 권리로 규정한 우주조약에도 부합되는 주권행사이다.

우리는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에 따라 유엔헌장과 우주조약을 비롯한 국제법들에 철저히 준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합법적으로 쏴올리고있다.

미국 등 기성의 위성발사국들도 자기의 위성을 그 누구의 승인을 받고 발사한적이 없었으며 다른 나라의 위성을 놓고 위성이 아니라고 부정한 전례는 더우기 없었다.

우리는 합법적절차를 거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유엔에 공식 등록하였고 이에 대해서는 국제사회가 공인하고있다.

창창한 우주대공을 향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마련하여 당당히 쏴올린 우리의 위성에 대하여 시비중상하는것은 그가 누구든 우리의 신성한 존엄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으로 된다.

우리가 진행하는 위성발사는 《불법》이며 《북만은 례외》라는 날강도적인 주장이야말로 박근혜역적패당의 추악한 대결광증을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우리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우주로 날아오르자 앞장에서 그 무슨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열고 장거리탄도미싸일발사라고 악담질을 해댄것이 박근혜역도이다.

위성과 장거리탄도미싸일도 구분할줄 모르는 박근혜역도가 최근년간 공개장소에 나타나 동족을 향해 게거품을 물고 악의에 찬 망발을 해댄것만도 500여차에 달한다.

집권이후 수십차례나 해외를 싸다니며 동족을 헐뜯는 대결타령과 비굴한 청탁놀음을 벌린것도 모자라 졸개들까지 내몰아 낯뜨거운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다.

평화적목적의 위성발사는 《위협》으로 되고 《싸드》와 같은 재앙단지는 《국민을 위한것》이라고 억지를 쓰는 박근혜역도야말로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찬 박근혜패당에 대하여 남조선언론들까지 《북의 나무나 수풀도 곱게 보지 않는 이질화된 족속들》이라고 평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국제회의때마다 박근혜역적과 그 패당을 따돌리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일개 주구에 불과한 박근혜패당이 악을 쓰며 떠들어댈수록 드러날것은 저들의 가련한 처지이고 차례질것은 국제적망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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