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8일 《대통령 스스로 수사에 응하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6일 발표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대부분이 박근혜는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국회》가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고 대답하였으며 《대국민사과》에 대해서도 실망스럽고 격분스럽다는 응답이 80%를 넘었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사과놀음이 오히려 국민의 분노에 불을 지른것으로 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사과놀음은 국정롱단의혹을 부정해오다가 더는 변명할수 없는 상태에 놓인 박근혜가 겨우 벌린 민심기만극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분노가 지금 청와대와 집권층내에서 세우려 하는 미봉책들로 쉽게 가라앉을수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은 어설픈 수습책이 아니라 철저한 진상규명이다.
의혹이 남은 상태에서, 사건의 주인공인 박근혜가 비켜간 상태에서 어떤 수습책이 나오더라도 국민은 납득하기 어렵다.
의혹을 남기지 않는 진상규명의 핵심은 박근혜자신에 대한 수사일수밖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