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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의 황당한 경제인식 비난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5일 《딴 나라에 사는듯 한 황당한 경제인식》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24일 《국회》에서 2017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한데 대해 밝혔다.

래년예산안에 대해 《국회》심의에 앞서 박근혜가 직접 설명하고 원만한 통과를 요청하기 위한것이였다고 하지만 연설에서 《국회》와 국민을 설득하겠다는 태도를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정부》정책과 《성과》에 대해 자화자찬하며 그동안 경제성장을 이룩하지 못한것은 《대통령단임제로 정책의 련속성이 떨어지기때문》이라고 강변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의 남은 임기동안 경제가 더 길을 잃고 헤맬것같아 걱정스럽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헬조선》이란 말이 큰 공감을 얻는 판에 내실있는 《경제민주화》정책과 적극적인 복지확대를 자랑한것은 놀랍기만 하다.

게다가 이른바 《최순실게이트》로 이어진 《문화륭성》정책을 자화자찬한 대목에서는 혹시 박근혜《대통령》이 다른 나라에서 살고있는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가지게 하였다.

박근혜《대통령》의 남은 임기간 우리 경제의 앞날은 그저 운명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것인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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