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이 25일 국정롱단사건을 초래한 박근혜와 막후실세인물들사이 관계를 폭로하였다.
방송은 최순실은 한때 박근혜의 고문이라고 하던 최태민의 딸로서 37년전부터 박근혜와 가까운 관계를 맺어왔다고 밝혔다.
최순실의 전 남편 정윤회는 최순실과 결혼한 후 박근혜의 보좌관으로 활동하는 등 최측근으로 불리웠으며 2014년에는 막후실세론난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하였다.
하기에 남조선의 권력서렬은 최순실이 1위, 정윤회가 2위, 박근혜가 3위라는 증언도 나왔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가 최순실과의 사적인 관계는 물론 최순실이 《대통령》의 연설문작성같은 공적령역에까지 관여하였다는것을 인정함으로써 최순실이 막후실세였다는 세간의 소문은 사실로 드러났다고 피력하였다.
최순실이 그동안 박근혜의 최측근이라는 배경을 바탕으로 공적이든 사적이든 관계없이 모든 령역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사적리익만을 추구하였다는 의혹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방송은 이제는 검찰이 최순실과 딸의 소재를 파악하여 꼬리를 물고있는 각종 의혹들을 어데까지 밝혀낼수 있는가 하는것이 관건이라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