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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직총 제7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최룡해동지와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당중앙결사옹위, 충실성의 전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애국충정의 피와 땀을 다 바치였으며 동맹조직강화에 적극 기여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로동계급에게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고 직업동맹을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 굳게 믿고 내세우시며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고 또 올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로동계급의 대중적정치조직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만년재보로, 고귀한 밑천으로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총진군에서 핵심이 되고 선도자가 되여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직업동맹을 영원히 수령의 직업동맹, 당의 직업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새시대 만리마진군에로 총궐기시킴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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