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무장관이 공화국정권을 비방하는 도발적망발을 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25일과 2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대답에서 공화국에 대하여 《불법적이고 비합법적인 정권》이라는 망발을 한 미국무장관 케리를 정치불망나니로 묘사하면서 미행정부대표들의 이러한 도발적망발들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완전한 파산으로 절망에 빠진자의 넉두리에 불과한것으로 평하였다.
대변인은 세계도처에서 주권국가의 합법적정부들을 무력으로 전복하고 수천수만의 무고한 인민들을 살륙하고있는 케리를 포함한 오바마패당이야말로 날강도무리들이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미행정부가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허물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케리따위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이미 정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꼼메르싼뜨》, 이란의 일나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