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도년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 운동이 해외동포사회에로 확대되고있다.
1960년 4월인민봉기때 리승만역도를 거꾸러뜨린 전통을 가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반역《정권》퇴진을 위한 시국선언운동에 28일 세계 각지에 사는 해외동포들이 일제히 합세해나섰다.
세계 50개 나라의 해외동포들은 이날 박근혜역도의 파면을 요구하는 공동명의의 시국성명을 발표하고 인터네트를 통하여 그에 대한 대중적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성명은 박근혜를 포함하여 이번 국정롱단사건에 관계된 모든 공직자들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 국민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모든 해외동포들이 이번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우려를 넘어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박근혜가 당장 사퇴하고 심판을 받을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지금 인터네트에 희대의 국정롱단사건 주모자들의 일거일동에 대한 자료들을 올리며 박근혜탄핵을 위한 집회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다짐하는 글들을 이구동성으로 올리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국정롱단사건의 충격이 남조선의 대학가, 시민, 사회, 종교계를 넘어 해외동포사회에까지 확대되고있으며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최순실게이트》로 충격을 받은 동포들의 목소리로 들끓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