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30일기사 목록
박근혜퇴진운동 남조선 전지역으로 확대,비상시국행동돌입 선포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부패와 무능, 무지로 남조선을 력대 최악의 위기에 빠뜨린 박근혜역도를 기어이 심판대에 끌어내고야말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전지역으로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엄중한 위기를 초래한 괴뢰집권세력에 대한 분노를 안고 각계층은 27일 련이어 시국선언운동들을 전개하였다.

경북대학교 교수들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충청남도지역의 5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충남시국회의는 시국선언을 통해 《박근혜는 최순실의 국정롱단사실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대국민사과는 공과 사가 구분되지 않은 구차한 변명이였다.》, 《용서할수 없는 정권이다.》, 《박근혜대통령은 국기문란의 책임을 지고 하야하라》고 강조하였다.

전라북도의 29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지역비상시국회의는 시국선언을 통해 국민을 롱락한 《정권》은 더이상 존재할 리유가 없으며 현사태의 주범인 박근혜와 내각은 총사퇴하라고 요구하였다.

참여자치전북시민련대도 국정문란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으로 제한없는 수사를 진행할것을 제안하였다.

울산지역에서 44개 시민사회단체들과 정치단체들, 《국회》의원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오늘의 사태를 모면해보려는 박근혜의 그 어떤 수단과 방법도 국민의 동의를 구하지 못할것이다, 박근혜는 더 큰 위기를 불러오기 전에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청소년련대 성원들과 제주도의 대학생들도 최순실사태로 국정을 롱단한 박근혜를 규탄하며 《대통령은 국민에게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민주로총은 시국성명을 발표하고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였음을 고백하라》고 하면서 전체 국민이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통해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자고 호소하였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박근혜, 최순실게이트》관련수사과제 등의 내용이 담긴 의견서를 발표하였다.

남조선 전지역의 각계층은 《박근혜는 하야하라》,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대통령은 국기문란 책임지고 스스로 물러나라》 등의 구호아래 반박근혜함성을 터치며 거리들에 떨쳐나섰다.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는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백남기농민과 《세월》호참사유가족들, 로동자들 그리고 수많은 국민들이 절절한 심정으로 박근혜에게 호소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던 리유를 이제야 알게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은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가 망친 민주주의를 청소년들이 살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부산에서도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이곳 대학생들의 시위행진이 있었으며 제주대학교 총학생회는 대학학생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가 국민의 규탄앞에 진심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인천지역련대는 인천시청앞에 모여 《대통령은 박근혜가 아니라 최순실이였다.》고 개탄하며 《박근혜를 처벌하는것만이 이 사회를 구원하는 길이다.》, 《박근혜가 물러날 때까지 전지역에서 투쟁할것이다.》 등의 함성을 터쳤다.

민주수호대전운동본부는 《새누리당》 대전시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권의 안일함과 무능, 국민기만은 용서할수 없으며 타협으로 현사태와 국민의 고통을 해결할수 없다.》고 웨쳤다.

이밖에 인천과 울산, 대구,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를 비롯한 전지역의 주요도시들에 있는 《새누리당》의 지구당사앞에서도 각계층 군중은 괴뢰집권자의 퇴진을 요구하며 투쟁기운을 고조시켰다.

한편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비상시국행동에로의 돌입을 선포하였다.

괴뢰집권자에 대한 대중적분노가 담긴 대자보들이 각 대학들에 나붙고 역도년을 풍자, 조소하며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위한 바람이 남조선 전지역을 휩쓸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근혜에 대한 지지률은 집권이래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여론조사결과 17.5%로 급격히 떨어졌던 박근혜에 대한 지지률이 28일에는 14%로 추락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이것은 국민이 박근혜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댔음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전지역적인 투쟁이 11월 12일의 민중총궐기를 계기로 봉기적성격을 띠고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