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얼마전 워싱톤에서 열린 제4차 외교, 국방장관회담이라는데서 그 무슨 《외교적압박과 군사적억제간의 련계》를 운운하며 《확장억제전략협의체》라는것을 설립하기로 합의하였다. 한편 제48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는 핵우산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사용하여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핵항공모함과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항시적으로 순환배치할데 대해 모의하였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그 무슨 《위협대비》의 간판밑에 반공화국압살을 위한 공모결탁을 날로 더욱 강화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지금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그 무슨 《확장억제력제공》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광고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확장억제력》의 기본수단이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라는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방대한 핵전략무력으로 하늘과 땅, 바다에서 우리에게 동시다발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하여 북침기도를 실현하려는것이 적들의 계책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확장억제전략협의체》설립이니 뭐니 하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군사적압박을 하나로 통합하여 추진하려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미국과 괴뢰들의 《확장억제전략협의체》설립놀음은 상설적인 반공화국압살기구를 조작하고 그에 기초하여 우리를 해치기 위한 도발소동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려는 범죄적기도의 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