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7일 《박근혜는 대통령직 수행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오늘의 총체적난국의 책임은 최순실이라는 개인이나 일부 측근이 아니라 박근혜에게 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그는 《대통령》직을 수행할 자격을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는 탄핵대상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미 정치적으로 탄핵당한 박근혜가 《대통령》직을 수행하는것은 불가능하며 그가 그 자리를 유지하는 한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루어지리라고 기대하기도 어렵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정권》의 국정롱단에 대해 제한없는 수사가 이루어져야 하는것은 최순실과 같은 개인이 《정부》뿐아니라 기업과 대학에 이르기까지의 전면적인 분야에서 권력을 람용하고 부정부패를 저질렀다는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고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지속적으로 가능했는가를 해명해야 하며 이를 위해 박근혜는 반드시 수사대상에 포함되여 수사에 충실히 림하라고 요구하였다.
집권자가 특검을 임명하게 되여있는 기존의 체계로는 안된다고 하면서 독립적인 특검이 제대로 수사, 기소할수 있도록 별도의 특검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대통령》이 특검을 포함한 진상규명시도를 가로막거나 제대로 수사에 림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선택은 하나밖에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권력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이 바로 국민이라는것을 보여줄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