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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 꿈을 키우는 꼬마재간둥이들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에서 진행된 제9차 뛰여난 재능을 가진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경연(서예)에서는 사동구역 송신3유치원에 다니는 김운장어린이가 특등을 하였다.

바른글씨체와 반흘림체로 쓴 그의 붓글 《우리 나라 지도》와 《소나무야 자라라》는 전문가들과 심사자들을 놀래웠다.

다른 아이들보다 지구성이 있고 침착한 운장에게서 재능의 싹을 발견한 교양원들은 유치원 낮은반때부터 그에게 붓글을 배워주며 서예가로서의 꿈을 키워주었다.

유치원적인 관심과 지도속에 운장이의 붓글솜씨는 나날이 몰라보게 발전하였다.

이 과정에 그는 서예작품집 《밝은 해님》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려 기쁨을 드리였다.

조선에는 운장이와 같이 어려서부터 뛰여난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자라는 재간둥이들이 많다.

그가운데는 5살에 문학신동으로 불리우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드린 평양시 모란봉구역의 최승권과 창광유치원시절 조각작품을 잘 만들어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김영훈, 제6차 뛰여난 재능을 가진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경연(지능)에서 특등을 하여 사람들을 놀래운 평양시 중구역의 리은영이도 있다.

창광유치원과 경상유치원, 평안북도 신의주시 본부유치원 등 지난 시기 이름난 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워낸 유치원들에서는 오늘도 교육자들이 조국의 미래를 가꿔가는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강성조선의 역군들로 자라는 조선의 어린이들의 밝은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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