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괴뢰경찰이 각계층 인민들의 완강한 항거에 못이겨 백남기농민에 대한 시신부검을 취소하였다.
28일 서울 종로경찰서측은 백남기농민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는다는것을 공표하고 시신을 유가족측에 인도하였다.
각계층 시민들의 단체인 백남기투쟁본부는 이것은 괴뢰당국의 부당한 책동에 맞서 떨쳐나선 국민의 승리라고 선언하였다.
백남기농민학살의 장본인은 경찰이며 1년가까이 수사를 회피해온 검찰은 수사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단체는 《국회》가 시급히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실시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
단체는 학살책임자처벌을 위해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끝)